March 13, 2011

夢織り唄_sleepy.ab (via swimmingpool219)

sleepy.ab의 곡. 요 몇일, 지진과 감기와 폭음과 살림장만과 그외의 다양한 이유로 인해 복잡해진 마음을 다스려주었다.

모든게 다 잘 풀리지는 않겠지만, 곧 원래의 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. 그때가 되면 지금을 웃으면서 이야기 할 수 있겠지.